기억에 남을 폭염속 2018년 여름휴가

기억에 남을 폭염속 2018년 여름휴가

다온아빠 0 3089

YTN.2018.08.03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륙 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이어진다는 예보인데요.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초열대야는 30도를 웃도는 걸 말하는데요.

강릉은 밤사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요.

서울 기온도 29.1도로 초열대야 수준의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

이렇게 무기력한 휴가는

난생 처음이다.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

개거품 물고 강원도 여행기를 떠드는 택시아저씨의

정보? 로는

강원도...

30개 되는 방갈로에 아무도 없단다.

물도 말라서 없고

평상에 앉아있는 사람 꼴을 못봤다고

간 김에 억지로 앉아서 백숙먹었다는데

안 봐도 눈에 선하다

땀 삐질 삐질 흘리면서...그 놈의 백숙이 뭐라고..

에고~! ㅋㅋ


아무튼

다소리는 몇일전 친구랑 다녀왔고...

다오니는 휴가철 끝나고 친구랑 간다고 하고...

좀 서운은 하지만

이번 여름휴가는 이렇게 끝내고...

쌀쌀? 한 가을에나

가족여행을 가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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